해피빈

충청지역에 노동자 민중의 언론을 함께 세웁시다

민중 언론의 주인을 찾습니다

- 투쟁할 때마다 범죄자 취급받는 노동자와 노동조합
- 노동 악법에 치이고, 언론에서 소외받던 비정규직 노동자
- 피부색으로 차별받고, 임금을 빼앗겼던 이주노동자
- 추곡 수매가에 치이고, FTA에 열받은 농민
- 가부장제 세상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여성과 성 소수자
- 비장애인 중심의 사회구조에 지친 장애인
- 지역 환경과 정치를 바꾸고 싶은 시민, 학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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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 신문사처럼 자전거를 나눠드리지 않습니다.
모 신문사처럼 전기밥통을 나눠드리도 않습니다.
대신, 세상을 바꿀 언론을 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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